[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유니테스트(086390)는 SK하이닉스(000660)와 226억8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HBM4 WAFER TEST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1101억9502만원 대비 20.5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3일부터 10월 8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SK하이닉스는 매출액 97조1466억원, 반도체 소자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유니테스트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