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단 하루 ‘DDAY’ 프로모션 진행 해피쿠폰·포인트 더하면 50% 상당 혜택 도넛·아메리카노 등 전 제품 대상 네이버페이 결제·배달 주문도 할인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던킨이 올해 마지막 말복을 앞둔 13일 단 하루 동안 최대 반값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연다.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DUNKIN‘)은 매달 단 하루 동안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 데이 행사인 ’DDAY(디데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파클링 아메리카노, 쿨라타 등 여름 음료를 포함한 전 제품이 대상이다.
던킨에 따르면 행사 당일 오전 8시부터 해피포인트 앱에서 48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쿠폰은 1만2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해피쿠폰 사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대 1200P의 해피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해피쿠폰과 포인트 적립을 더하면 최대 50%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 포인트 추가 적립은 만 19세 이상 고객에 한해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앱 이용 고객은 별도 쿠폰 없이 네이버페이 QR(머니·포인트·카드)로 1만 2000원 이상 결제하면 4800원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1인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타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아울러 배달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있다. 해피오더 앱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만8000원 이상 배달 주문 시 5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던킨 관계자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에 던킨이 마련한 ’디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