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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성화재는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했으며,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이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꾸러미를 마련했다. 꾸러미는 복지관 무료급식사업인 ‘누리밥상’을 이용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60명에게 전달됐다.
또한 삼성화재 블루하트 서포터즈 임직원들은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식사를 배식하고 급식 공간을 정리하는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후원물품 전달과 현장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고, 기업과 지역 복지기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기업의 후원과 복지관의 현장 중심 복지활동이 어우러져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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