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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내달 25일 정규 7집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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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7.07 16:07:29

2년 만에 새 앨범 발매
9월부터 새 투어 전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컴백일을 확정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내달 25일 새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진행한다.

NCT 127은 2016년 7월 데뷔한 이후 ‘소방차’(Fire Truck), ‘삐그덕’(Walk), ‘팩트 체크’(Fact Check), ‘질주’(2 Baddies), ‘영웅’(Kick It), ‘체리 밤’(Cherry Bomb)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며 톱 아이돌 반열에 올랐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은 정규 7집에 해당하는 신보를 낸 뒤 9월 18~20일 사흘간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5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EO CITY - THE REDLINE)의 서막을 연다.

NCT 127이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2024년 7월 정규 6집을 낸 이후 약 2년 만이다.

소속사는 “NCT 127은 팀에 대한 굳건한 자부심과 믿음, 이를 바탕으로 한 미래에 대한 약속 등을 주제로 한 곡들을 새 앨범에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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