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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 씨는 지난 7일 오전 9시 10분께 마약을 투약한 뒤 서울 서초구 이수역사거리 부근에서 운전을 하던 중 추돌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 씨는 비틀거리고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 경찰은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양성 반응으로 나타났다.
향후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마약과 약물 입수 경로 등 추가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약물운전 등 혐의
인명 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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