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사진기자단]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오른쪽 두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열린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식'을 마친 뒤 첫 운항에 나서는 기장 및 승무원들을 응원 하고 있다.파라타항공의 인천-삿포로 노선은 매일 1회 운항하며, 총 260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601142.jpg) | | [공항사진기자단]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오른쪽 두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열린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식'을 마친 뒤 첫 운항에 나서는 기장 및 승무원들을 응원 하고 있다.파라타항공의 인천-삿포로 노선은 매일 1회 운항하며, 총 260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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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사진기자단]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오른쪽 두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열린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식’을 마친 뒤 첫 운항에 나서는 기장 및 승무원들을 응원 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의 인천-삿포로 노선은 매일 1회 운항하며, 총 260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