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몰리나헬스케어가 저평가 의견이 이어지면서 전날에 이어 상승 중이다.
31일(현지시간) 오전 9시50분 현재 몰리나(MOH)는 전 거래일 대비 3.39%(5.74달러) 상승한 176.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명 투자자인 마이클 버리는 전날 몰리나 주가가 저평가 됐다면서 잠재적 인수 후보로 평가하는 등 긍정적인 코멘트를 내놓은 영향이 이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에도 몰리나 주가는 버리의 발언에 힘입어 2.5% 상승 마감한 바 있다.
여기에 연말 거래량이 많지 않은 상황 속 투자자들이 저평가 주식에 관심을 돌리면서 몰리나를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등 방어주 성격의 주식에 매기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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