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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현대百 무역센터점서 26FW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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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10.23 15: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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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남성복 브랜드 스트레인저(STRANGER)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한 2026년 가을·겨울(FW)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성료했다.

(사진=스트레인저)
(사진=스트레인저)
이번 팝업스토어는 9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5주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7층에서 운영됐다. 스트레인저는 26FW 신규 컬렉션과 함께 파텍필립 빈티지 시계를 매치해 선보였다.

(사진=스트레인저)
(사진=스트레인저)
스트레인저는 클래식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엄선한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적용한 남성복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을 반영한 26FW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대표 시그니처 상품으로 꼽히는 스웨이드 아우터를 중심으로 소재 고유의 텍스처와 높은 완성도를 피력했다. 영국의 유서 깊은 말라리우스와 이탈리아 가죽 등 엄선된 소재를 채택해 원단 본연의 깊이감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스트레인저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26FW 컬렉션과 브랜드가 지향하는 패션 철학을 고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했으며, 메인 제품의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을 가까이서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전해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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