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테슬라나 중국 완성차 업체들에 대한 국내 시장 대응은 가격을 테슬라나 타 중국 OEM처럼 수시로 조정하는 것은 고객 자산 가치 저해하는 것이라 생각. 할부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 잔존가치유예할부를 통해 월 납입금을 중국 업체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 또 중국업체와 초격체를 벌인 부분이 서비스 네트워크 EV 네트워크 서비스 거점이 내수 1000개, 테슬라는 16개 정도로 알고 있다. 거점당 누적 등록 대수 290대, 테슬라는 1만2000대가 넘는다, 사고 수리 리드 타임이 일주일 이내인 5일에서 더 줄여. 테슬라는 2주 가까이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품은 1시간 이내 수급 목표로 하고있다. 1시간 이내가 92%, 하루 이내가 99%. 테슬라는 이보다 더 길게 1~2주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이 부분을 고객에 대한 소구 포인트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