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아스트(067390)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으로 액면가는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되며,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4억1515만7579주에서 4151만5757주로 감소한다. 자본금은 변동되지 않는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기간은 8월 7일부터 27일까지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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