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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표어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을 비롯한 도시의 변화를 구민의 더 나은 일상과 지역의 활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용산이 지닌 성장 잠재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살려 구민이 살기 좋고 세계인이 찾고 싶은 도시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미래를 여는’은 용산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변화로 이끌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구정 방향을 뜻한다.
‘매력도시’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생활 터전이자 세계인이 찾고 싶은 도시라는 용산의 지향점을 나타낸다.
용산구는 이를 구체화할 5대 구정목표로 ▲거침없는 용산개발 ▲현장중심 스마트안전 ▲힘이되는 활력경제 ▲세계가 찾는 문화관광 ▲따뜻한 복지 든든한 교육을 제시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을 비롯한 다양한 도시의 변화가 구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도록 하겠다”며 “구민 누구나 자부심을 느끼고 세계인이 찾고 싶은 매력도시 용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포토] 용산구 슬로건, ‘미래를 여는 매력도시 용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13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