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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상품도 선보인다. 키티버니포니와 얼스디아카이브가 협업한 ‘오가닉 빕 세트’를 비롯해 창억떡과 홈웨어 브랜드 오끼뜨, 유튜브 채널 ‘하말넘많’이 협업한 홈웨어·떡 세트 등을 판매한다. 키즈와 반려동물 카테고리도 확대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홈 카테고리 신규 서비스인 ‘이구홈 갤러리’도 처음 공개한다. 구매한 상품으로 꾸민 공간과 사용 후기를 콘텐츠 형태로 공유하는 커뮤니티형 서비스로, 다양한 공간 콘텐츠를 보며 취향에 맞는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구홈 갤러리에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와 무신사 임직원 등 약 300명의 공간 콘텐츠가 우선 공개된다. 29CM는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일반 고객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에는 성수와 서촌·북촌, 신용산 등 서울 주요 지역 29곳에서 ‘이구홈 갤러리 in 서울’도 운영한다. 공간 스타일링 전시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고객에게 적립금 등 혜택도 제공한다.
29CM 관계자는 “이구홈위크는 고객 인지도와 브랜드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며 대표 홈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연간 최대 규모의 브랜드 셀렉션과 단독 상품,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고 공간 취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