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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노조, 경북 취약계층 아동 위해 4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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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기자I 2026.07.07 18:35:37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가 경북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4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위원장 백지노)는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6일 경북교육청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총 4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재능 있는 아동을 지원하는 ‘인재양성 iM리더’ 사업과 주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iM보금자리’ 사업에 각각 2천만원씩 지원된다.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우는 아동들의 성장과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 백지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 위원장이 참석해 지역 아동 지원 방안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iM뱅크
사진=iM뱅크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노동조합을 목표로 미래세대 지원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금융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지원과 복지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앞으로도 초록우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미래세대 지원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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