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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IN화보] '투어 데뷔전' 치른 아마추어 배윤설, "좋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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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범 기자I 2026.08.28 2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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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데뷔전을 치른 아마추어 배윤설(A)이 대회 2라운드를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배윤설은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74타(+2), 2라운드에서 76타(+4)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50타(+6)로 대회를 마쳤다.비록 컷 통과는 실패했지만, 정규투어 첫 출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1라운드 첫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긴장했으나, 이후 안정을 찾으며 이틀 동안 값진 경험을 쌓았다.

이번 출전은 롤모델인 김효주가 후원하는 ‘제2회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얻은 기회였다. 배윤설은 “효주 언니 덕분에 이런 큰 무대에서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아마추어 배윤설이 15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아마추어 배윤설이 15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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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아마추어 배윤설이 15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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