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는 지난 23일부터 성수동 일대 사전 예찰을 시작했으며, 이날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을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해 성수동 4개 권역과 왕십리역 등 5개 권역에서 집중 순찰을 이어간다.
특히 지난 8월부터 시행 중인 ‘성동형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등급 평가제’를 활용해 팝업스토어 행사나 유명인 방문 등으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 위험도를 미리 평가하고 등급에 맞는 안전관리 대책을 적용해 인파 사고에 대비한다. (사진=성동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