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 중동 법인 ‘네이버 아라비아’는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네이버는 사우디에서 대규모 스마트시티 사업을 펼쳐 왔으며, 지난해 사우디 리야드에 중동 법인 ‘네이버 아라비아’를 설립한 바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현지 법인 인력의 안전을 위해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사우디 현지와 본사 간 실시간 핫라인도 계속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근무 전환하고 실시간 핫라인 운영
|
미국-이란 전쟁
- 美 '이란 돈줄 끊기' 성패는 中 손에…시진핑 도와줄까 - 中, 美의 이란 제재 연일 비판 “경제 제재, 반작용 일으킬 것” -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임시항로 추진…美 "이미 기뢰 모두 제거"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