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8월 최대 6.8조원 규모 통화안정증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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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입찰 발행예정액 6.3조원
직전월 대비 2000억원 줄어
모집 발행예정액 4000억~5000억원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은행은 내달 최대 6조 8000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통화안정증권은 한은이 유동성 조절을 위해 공개시장에서 발행하는 채권으로 국고채와 더불어 국채에 속한다.
 | | 사진=한국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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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6조 8000억원, 모집 발행예정액은 4000억~5000억원이다. 경쟁입찰은 총 8회로 91일물이 5회(3일, 10일, 14일, 24일, 31일), 1년물(12일)과 2년물(5일), 3년물(19일)이 각각 1회씩 예정돼 있다.
모집은 같은 달 26일 실시되며 통화안정증권의 중도환매는 4000억원 규모가 같은 달 7일, 2조 3000억원 규모가 같은 달 18일 각각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행계획은 공개시장운영 여건과 채권시장 상황 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므로 입찰 전 영업일에 공고되는 최종 입찰 정보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발행계획 일정이다.
 | | 사진=한국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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