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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차곡차곡, 매일을 짓는 법’을 주제로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 수강생들이 글과 영상, 드로잉으로 담아낸 일상의 기록 50점이 전시된다.
유동균 구청장은 “기록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배우고 참여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여성동행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배움과 문화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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