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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사이인 선태형과 우현진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각자 형과 언니를 잃고 20개월 조카 ‘우주’를 맡게 됐다. 이런 가운데 5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은 우주를 보며 절규하는 선태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깔끔한 정장 차림의 우현진의 모습도 포착됐다. 무슨 일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세상 무해한 얼굴로 서있는 우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엉망진창이 된 회사 건물 로비에서 우주를 발견한 우현진은 그대로 굳어버린 모습이다.
여기에 한걸음 떨어져 상황을 지켜보는 선태형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5일 방송되는 ‘우주를 줄게’ 2회에서 혼자 우주를 잘 키워 보겠다고 다짐한 우현진에게 피치 못할 상황들이 펼쳐진다”라며 “어쩔 수 없이 다시 선태형을 찾는 우현진, 그리고 새 보금자리에 입주를 앞둔 선태형에게도 예측하지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 이 과정 속 두 사람의 관계도 흥미로운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주를 줄게’는 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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