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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OST 앨범은 영화의 감성을 음악으로 확장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백지영과 정지소가 부른 ‘처음이라서’, HYNN 박혜원의 ‘사랑의 빛’ 등이 수록됐다.
음악 플랫폼 지니에서는 OST 발매에 맞춰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스틸컷과 OST를 함께 소개하는 지니매거진도 선보인다.
지니매거진에서는 OST 감상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OST를 듣고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 공식 굿즈인 랜덤 인형 키링을 증정한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지난해 누적 관객 124만명을 기록한 ‘사랑의 하츄핑’의 후속작이다. 전작은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세운 작품으로, 이번 후속작 역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신작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떠난 로미가 하츄핑, 바다소년 카이트,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미지의 바다를 헤쳐 나가는 여정을 그린다. 더 넓어진 세계관과 엄마와 딸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지니 고객들이 감동적인 스토리와 음악으로 잠시나마 폭염을 잊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애니메이션 하츄핑 시리즈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을 극장에서 관람하고 영화의 여운을 OST 감상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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