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우승상금 1억 8천만원) 첫날 경기에서 OK저축은행 소속의 김우정이 첫날 경기를 소화했다.이날 김우정은 전반 라운드 1번 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했으나, 6번 홀(파3)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타수를 만회해 전반을 2언더파(34타)로 마쳤다. 후반 들어서는 10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으나, 14번 홀(파5)과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후반을 1오버파(37타)로 마무리했다.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71타(-1)를 적어낸 김우정은 공동 52위로 첫날 경기를 마감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우정(OK저축은행)이 10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우정(OK저축은행)이 10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우정(OK저축은행)이 10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우정(OK저축은행)이 10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