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동 성명은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양국 고위급 외교 관리들의 회담 직후 발표됐다.
앞서 오만을 방문한 이란의 종전 협상 대표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하이탐 빈 타리크 오만 술탄과 면담했다.
|
미국-이란 불안한 종전
- 이란, 美 독립기념일에 하메네이 장례식…“반드시 일어서리라” - "60일 무료 통행" 효과?…호르무즈 통행량 하루 10척→48척 '5배 급증' - 美·이란 종전 2주…웃는 건 이란뿐 "미국은 뭘 얻었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