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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7기 시절 마포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씨앗을 뿌렸다면, 민선 9기는 그 씨앗을 꽃피우고 풍성한 결실을 맺는 확실한 도약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제가 받았던 그 따뜻한 품과 손길을 이제는 36만 마포구민 여러분께 온전히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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