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그 결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 다수의 범죄 혐의가 인정되었으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벌금형 또는 기소처분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당사는 현재도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모든 악의적 행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소 및 수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지하지 않더라도 법적 대응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현재 ENA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중이다. ‘그대에게 드림’은 지난 11일 2.5%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