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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 조성 행사는 100만그루 나무심기 참여문화 확산과 공원에 대한 애착,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00만 그루 나무 심기’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생활권 녹지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특히 주민이 직접 동네의 유휴 공간을 발굴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주민 참여형 생활 숲
조성을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색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한다.
서준오 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가꾸는 녹지 공간을 확대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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