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는 유명 영화인과 한국 배우 강동원이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올해 영화제의 개막작은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우즈(Everybody Knows)’다.
경쟁 부문에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비롯해 총 21편이 올라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합한다.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공작’은 비경쟁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한편, 제71회 칸 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단독]정기선號 HD현대 승부수…내주 첫 휴머노이드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259t.jpg)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용의자, 지난달엔 이랬다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18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