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가 2인조 동방신기의 `남성 팬을 늘리고 싶다`는 고민에 대해 이 같은 해결책을 제시했다.
동방신기는 2일 방송된 `무릎팍도사`에 `남성 팬이 늘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고민을 들고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팬클럽 회원 중 남성 팬의 비율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3.25%”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유세윤은 “군대에 가면 된다”고 했고 강호동은 “60만 장병이 순식간에 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동방신기 "5명의 마지막 무대 인정하기 싫었다" 심경고백 ☞`공채` 유노윤호vs`특채` 최강창민, 대조적 데뷔과정 `폭소` ☞동방신기 "`왜`, JYJ 겨냥한 디스곡 아니다"

![시체 위에 지어봐라…정부 공급 대책에 폭발한 민심[부동산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800947t.jpg)
![[그해 오늘] ‘21만명 분노' 영아 강간·살해 계부…법정서 “만취” 주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