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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직캠 화제곡으로 일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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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3.05.11 09: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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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빌리(Billlie·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가 일본 음악 시장에 정식으로 발을 들인다.

11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는 오는 17일 일본 데뷔 싱글 ‘긴가민가요’(GingaMingaYo)를 발매한다.

지난해 2월 발표한 동명의 곡 ‘긴가민가요’ 일본어 버전을 타이틀곡으로 담은 싱글이다. 강렬한 일렉 팝 장르 곡인 ‘긴가민가요’는 멤버 츠키의 무대 직캠 영상이 유튜브에서 약 120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곡이다.

소속사는 이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청량한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발산한 빌리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사진을 게재해 일본 데뷔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빌리는 오는 20일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 도쿄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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