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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열애설` 미즈하라 키코, 매거진 커버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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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4.11.17 09:38:16
사진=더 셀러브리티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일본의 톱모델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즈하라 키코가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12월호의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국내에서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열애설 상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일본 도쿄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Miss christmas’라는 콘셉트로 풍부한 표정과 유쾌한 포즈를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즐거운 파티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그린, 레드, 골드 포인트의 연말 파티룩과 함께 미즈하라 키코는 선물에 둘러 쌓여, 헬륨 풍선을 들고 마트 카트에 오르는 등 유쾌한 크리스마스 무드의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미즈하라 키코는 촬영장에서 캐롤을 직접 선곡하고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크리스마스 계획에 대해 “크리스마스에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선물을 하고 싶다. 가족에게는 평소에도 선물을 자주하는 편이지만 파자마, 캔들, 직접 구운 쿠키 등을 주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일본에서 인스타그램 팔로어가 가장 많은 여자스타 1위, 각종 스캔들과 루머의 주인공이었던 미즈하라 키코는 이번 화보와 인터뷰에서 또 다른 모습을 공개한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해 화제를 몰고 있는 ‘진격의 거인’ 영화판 촬영을 마치고 2015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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