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를 따라올 자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 누구도 메시의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선수는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비는 그동안 옛 동료 메시에 대한 칭찬을 꾸준히 해왔다. 사비는 지난 3월 메시와 본인을 비교하는 질문을 받은 후 “메시가 나처럼 뛴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메시는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둘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함께 뛰었다.
사비는 메시가 얼마 전 탈세 혐의로 스페인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을 두둔했다. 그는 “주변 문제들은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며 “메시는 정신력이 강한 선수다”라고 강조했다.


![시체 위에 지어봐라…정부 공급 대책에 폭발한 민심[부동산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800947t.jpg)
![[그해 오늘] ‘21만명 분노' 영아 강간·살해 계부…법정서 “만취” 주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