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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1일(현지시각) ‘조지타운대 K팝스타의 비밀스러운 삶’이란 제목의 기사를 내 눈길을 끌었다. 1만 자에 해당하는 장문의 인터뷰였다.
워싱턴포스트는 로이킴을 ‘K-포크’를 알리는 가수로 조명했다. 더불어 조지타운대학에서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 로이킴에 대한 일상도 쫓았다.오디션 프로그램 우승(Mnet ‘슈퍼스타K’)후에도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에 대해 좋은 시선을 보냈다. 로이킴은 “한국 활동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영어권 앨범을 발매하고 북미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했다. 워싱턴포스트뿐 만이 아니라 영국 데일리 메일, 이탈리아 일 포스트 등에서 로이킴에 대해 다뤄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지난 4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글로벌 시티즌 2015 지구의날(Global Citizen 2015 Earth Day)’행사에 참석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 행사에는 약 25만 명이 참여했다. 래퍼 윌아이엠, 노다웃, 어셔 등 전 세계적인 톱스타들이 출연한 자리였다.
로이킴은 이달 귀국 후 콘서트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오는 23일~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제 9회서울재즈페스티벌’이 시작이다. 이후 6월 27~28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정지찬의 원모어찬스와 함께하는 ‘SOMEDAY STAGE09‘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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