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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페스타' 후지이 미나 "여성으로서 너무 좋은 에너지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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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7.10.25 17:12:42
후지이 미나(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같은 여성으로서 너무나 좋은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일본 미녀배우 후지이 미나가 ‘제6회 이데일리 W페스타’(세계여성포럼 2017) 참석 소감을 이 같이 밝혔다.

후지이 미나는 2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이데일리 W페스타’에 참석한 뒤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후지이 미나는 2012년 한일합작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 레인보우 로즈’에 출연하며 한국과 인연이 닿았다. 이듬해 한국에 진출,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등에 출연하며 한일 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사회활동과 더불어 자선활동 등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며 “나 역시 작게나마 좋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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