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쉐어마켓’은 연예인과 셀럽이 동참하는 기부 챌린지 형태의 나눔 방송으로,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3월 22일 유성은이 첫 출연자로 등장해 신곡을 공개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기부쿠폰을 판매했다. 해당 판매금액은 전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되었다.
러브쉐어마켓의 두 번째 출연자는 떡집딸 김소유와 숙행으로, 김소유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떡집딸 떡’ 귀리 인절미를 50개 한정 판매한다. 해당 판매금액 역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러브쉐어마켓 김소유X숙행 편은 지난 14일부터 방송 날인 17일까지 사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김소유, 숙행과의 영상통화 미니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러브쉐어마켓은 5월 17일 오후 7시 라이브커머스 그립(Grip) ‘MC딩동’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