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엑소 백현이 중국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재확인했다.
 | | 백현(사진=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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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는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공개 3시간 38분 만에 앨범 판매액 2백만위안을 돌파해 ‘더블 플래티넘’에 올랐다. 이어 28일 앨범 판매액 3백만위안을 돌파하며 올해 한국 가수 앨범 처음으로 ‘트리플 플래티넘’에 등극해 백현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음원과 동시 공개된 타이틀곡 ‘캔디(Candy)’ 뮤직비디오 역시 백현만의 힙하고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담아 중국 QQ뮤직의 한국 음악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