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엡손은 프로골퍼 이보미와 함께 한 제2회 골프 드림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골퍼 이보미가 한국엡손이 주최한 ‘제2회 골프 드림 캠프’에 참여한 주니어 골프 선수들과 기념 촬영하고있다. (사진=한국엡손)
엡손 사회공헌활동으로 열린 골프 드림 캠프는 주니어 여성 골퍼에게 실전 경험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렸다. 한국과 일본 프로골프투어에서 통산 25승을 거둔 레전드 이보미가 참여해 주니어 선수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는 선발된 12명의 주니어 골퍼가 참가했고 이보미의 원포인트 레슨, 멘토링 Q&A, 어프로치 이벤트, LPGA 티칭 프로의 3인 밀착 레슨, 엡손 제품 체험 등 알찬 내용으로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보미는 주니어 선수들과 가진 원포인트레슨과 멘토링 Q&A를 통해 프로골프 선수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 훈련법 등을 조언했다.
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대표는 “이번 골프 드림 캠프는 멘토링과 체험, 참가자 간의 교류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주니어 골퍼들의 다면적인 성장을 도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엡손은 미래 여성 골퍼들이 꿈을 키워 나가도록 다양한 지원과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