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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패션 매거진 오보이는 박보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박보영은 이번 화보에서 특유의 귀여운 모습으로 ‘국민 여친’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화보 속 박보영은 루즈핏 스웨트 셔츠와 핫팬츠로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도 계절감 있는 스웨터와 플레어 스커트로 남성들이 원하는 ‘여자친구’ 스타일의 정석을 표현했다. 특히 짧은 하의에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의 푸마 트리노믹 R698을 착용, 운동화를 신고도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박보영의 화보는 오보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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