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영진위, 극장+한국영화 살리기 캠페인 시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22.04.20 15:26:15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코픽)가 오는 25일 침체된 한국영화와 영화관을 살리기 위한 홍보영상을 공개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영화계를 북돋우기 위해 코픽이 영화관, 배급사와 함께 힘을 모았다.

이번에 공개되는 시리즈 영상은 총 세 편으로 첫 주 영상 공개 후 약 2주 간격으로 2, 3차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1, 2차 영상은 극장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내용의 바이럴 영상으로, 유튜브 크레이어터 숏박스와 협업해 제작됐다. 3차 영상은 개봉예정작에 출연한 배우와 함께하는 캠페인 영상이며, 시리즈 영상은 모두 코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이럴 영상 공개에 이어 1000원 관람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무비 위크(MOVIE WEEK)’ 동안 극장 현장에서 판매하는 레인보우 색상의 팔찌를 보유하면 캠페인 전용관을 자유 입장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무비 클럽 위크 팔찌는 4월 25일(월)부터 5월 1일(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며, 총 100개 상영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코픽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영화관 특별기획전 지원 사업을 통해 ‘암살’ ‘안시성’ ‘극한직업’ ‘82년생 김지영’ ‘명당’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로, 무비 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일(수)부터 상영관 3사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