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옹성우·조유리·엔하이픈 제이… 연예계 코로나 확진 속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2.07.21 18:16:39
왼쪽부터 옹성우, 조유리, 엔하이픈 제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재확산 중인 코로나19가 연예계를 또다시 강타하고 있다. 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 그룹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예정된 일정을 취소되는 등 후폭풍이 만만찮다.

옹성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2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옹성우는 지난 19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선제적 조치로 자가 진단키트 검사 및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했고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판타지오에 따르면, 옹성우는 가벼운 목감기 증상 외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다. 옹성우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코로나19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엔하이픈 제이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1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공지글을 올려 “제이가 오늘(21일) 오전 자가 진단키트 검사로 양성임을 확인한 뒤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현재 제이는 경미한 인후통과 몸살 기운이 있으며 멤버들과 격리된 공간에서 재택 치료 중”이라고 상태를 알렸다. 덧붙여 “제이를 제외한 엔하이픈 멤버들은 자가 진단키트 검사에서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신곡 ‘러브 쉿!’을 발매한 조유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 여파로 조유리는 오는 23일 열리는 ‘사운드베리 페스타’(Soundberry Festa 22)에 불참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