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기획사 스타폭스미디어(이하 `스타폭스`)는 개그맨 정만호, 윤성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개그맨 정만호는 `만사마` 캐릭터로 SBS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의 전성기를 주도했던 개그 스타다. 윤성한 역시 정만호와 함께 `싸스`로 큰 인기를 누렸다.
스타폭스 이대희 대표는 "정만호와 윤성한은 아직 대중들에게 보여주지 못한 끼와 잠재력이 무한하다"며 "현재 코미디가 침체돼 개그맨들의 활동 무대가 줄고 있는 점이 아쉽지만 조만간 이들을 통해 비장의 무기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스타폭스는 이들에 앞서 SBS `신기생뎐` 여주인공 한혜린과 `시크릿가든` `드림하이` 등 드라마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주목 받은 이병준을 새롭게 식구로 맞는 등 최근 사세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현재 스타폭스에는 이들 외에 민효린, 유건, 우리, 진원 등도 소속돼 있다.




![[단독] '내란 수감자' 접견 2년간 5천회 넘어…윤석열 등 3명이 40%](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40060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