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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코로나19 확진…"팬 사인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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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기자I 2022.07.28 16: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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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사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가수 이무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이무진은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으나 오늘 오전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실시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이후 즉시 진행한 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이무진은 경미한 증상만 있으며 진행 중이던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9일 예정이었던 팬 사인회 진행과 30일 예정이었던 2022 청소년 무대예술 페스티벌 출연이 불가하게 됐다”며 “추후 일정은 아티스트가 회복된 후 컨디션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무진은 지난달 23일 첫 미니앨범 ‘Room Vol.1’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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