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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CC는 지난 9월 27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개최된 세계적 패션 이벤트 ‘도쿄 걸즈 컬렉션 2015 F/W(TGC)’ 스페셜 스테이지에 출연, 일본을 비롯해 세계 각 지역에서 모인 3만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JJCC는 이번 ‘도쿄 걸즈 컬렉션’의 해외 스페셜게스트로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총 다섯 팀이 출연한 오프닝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JJCC는 등장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앞선 팀들과 달랐다.
JJCC는 손전등과 LED조명을 활용한 감각적 오프닝 퍼포먼스와 함께 특유의 마초 카리스마를 무대 위에 발산해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식적인 일본 데뷔 전임에도 불구, 공연 중간 히트곡을 따라 부르며 환호하는 현지 팬들의 일명 ‘떼창’이 이어지기도 했다.
JJCC는 공연 직후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소개를 비롯해 현지 언론매체들로부터 ‘세계적 액션스타 성룡이 직접 프로듀싱한 K팝 그룹’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프로필 및 공연리뷰를 담은 언론보도가 주요 온라인 포털사이트 뉴스 섹션을 장식하는 등 JJCC의 일본 데뷔와 관련된 내용을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무대 뒤 공연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감사 인사를 전하는 JJCC의 겸손한 자세와 인간적인 모습을 비중 있게 다룬데 이어 ‘일본 열도를 강타할 신 한류 아이돌의 무서운 기류’라는 표현으로 공식적인 일본 무대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속사 더잭키찬그룹코리아 관계자는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맞아주신 일본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영광스러운 무대였다” 고 소감을 전하며 “빠른 시일 내에 공식적인 무대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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