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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는 3일 트위터에 공지문을 띄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레이블SJ는 “최시원이 해외 일정 중 진행한 PCR 검사 결과 이날 오전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시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레이블SJ는 “최시원은 모든 일정을 중지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에 있다”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시원의 빠른 회복을 성실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시원은 코로나19 치료를 받게 됨에 따라 이번 주 진행 예정인 소속팀 슈퍼주니어의 월드 투어 마닐라 공연에 불참한다.
레이블SJ는 “최시원이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