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배용준♡박수진, 둘째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8.04.10 14:59:1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용준♥박수진 둘째는 딸.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오늘(10일) 득녀했다.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이날 새벽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병원에서 무사히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고대하던 딸을 얻어 더욱 기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배용준은 현재 아내 박수진의 곁을 지키고 있다. 가족들도 득녀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고.

병원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대한 조용히 입원하고 출산하길 바랐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이듬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박수진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