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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표, 서울중앙우체국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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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4.11.07 1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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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일본 이어 7일 한국 우표 발매 '관심'

서울중앙우체국에 전시된 빅뱅 우표.(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그룹 빅뱅의 우표가 서울중앙우체국에 전시됐다.

서울중앙우체국은 7일 발행된 빅뱅 우표 전시에 나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표 전시는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빅뱅 우표는 지난달 일본에 이어 이날 한국에서도 발행됐다.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발매되는데 한국 우표는 온라인 G마켓과 YG E숍을 비롯해 서울중앙우체국 등 5개 우체국(광화문, 여의도, 강남, 동대문)에서 판매된다.

한국 우표는 국내 최초로 금박이 입혀진 것이 특징이다. 엽서 6매가 세트로 함께 구성됐다. 특히 그동안 공개된 적 없는 미공개 사진들로 구성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빅뱅 우표는 일본, 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곧 판매를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중국 우표는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블랙과 레드 색상을 사용해 제작했으며 주화세트가 함께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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