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브라더스는 “서영희가 화이브라더스와 7년 만에 함께 하게 됐다. 새해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발전
하는 것은 물론,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서영희는 2001년 박광정 연출 연극 ‘진술’을 통해 심정운 대표 눈에 띄어 배우 생활에 날개를 달았다. 이후 영화 ‘질투는 나의 힘’ ‘클래식’ ‘마파도’ ‘스승의 은혜’ ‘연리지’ ‘궁녀’ ‘추격자’와 드라마 ‘슬픔이여 안녕’ ‘그분이 오신다’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다.
화이브라더스는 김윤석, 유해진, 김상호, 강지환, 주원, 이시영, 황우슬혜, 이동휘, 박혜수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 외에도 드라마&영화제작·유통사업 등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금리 3% 시대, 집값보다 무서운 것은 전세다[손바닥부동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3000001t.jpg)


![“1300만명 코인 과세”…이대로면 폭망하는 이유[최훈길의 뒷담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300001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