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인호진과 그의 매니저 김 모씨 등 세 명에 음주 뺑소니범 검거 감사장을 수여한다. 인호진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경찰서에서 감사장을 받는다. 서초경찰서는 인호진을 서초서 ‘선 지킴이’ 홍보대사로도 위촉했다.
인호진은 지난 19일 서초서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는 권모 씨의 프라이드 승용차를 발견하고, 700여m를 추격해 권 씨를 붙잡아 경찰에 신고했다.
이때 인호진은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망하게 안 둬!" 기사회생 홈플러스 '응원 소비'[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701260t.jpg)
!["태블릿을 품었다" 여권폰을 펼치니 또 다른 세상이…[잇:써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70124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