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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근황 '청순 매력'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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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06.13 17:40:45
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렛미인4’ 노안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렛미인4’ 노안녀의 근황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은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3대 ‘렛미인’ 20대 할머니, 문선영의 최신 근황 셀카 독점 공개. 29살에 할머니 소리를 들으며 지내던 그녀의 특급 반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선영 씨는 ‘20대 할머니’라는 과거 별명과는 달리 청순한 모습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할머니’라고 불릴 만큼 심각한 노안으로 고통받던 문선영(29세)이 렛미인으로 선정됐다.

‘렛미인’ 닥터스 중 얼굴 성형을 담당한 의사는 “문선영은 노안의 조건을 다 갖췄다. 골격 자체가 노안의 교과서다. 얼굴과 바디 안티에이징에 주력했다. 안면 윤곽술로 5mm 정도 턱을 줄였고, 눈 앞트임과 뒤트임을 했다. 코도 오똑하고 여성스럽게 성형했고 얼굴 지방이식으로 탄력 있는 얼굴을 만들어줘 베이비 페이스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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