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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27일 “상암 MBC 1주년을 맞이해 ‘2015 DMC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5 DMC 페스티벌’에서 그동안 ‘나가수’(‘나는 가수다’)를 빛냈던 최고의 보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밝혔다.
MBC에 따르면 ‘나는 가수다-레전드’는 순위와 경연이 없는 무대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가수들이 모여 무대를 꾸민다. 레전트 특집의 MC는 윤도현이 맡을 예정이다.
‘나는 가수다-레전드’ 소식에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전에 진행한 레전드 투표 웹 사이트로 접속자가 폭주했다는 후문.
‘나는 가수다-레전드’의 출연진은 9월 7일 상암문화광장 야외 특설 무대에서 공개된다.
‘나는 가수다’는 2011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최근 시즌 3까지 방송하면서 명곡과 가수들을 재발견해내며 인기를 누렸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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