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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는 7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5회에서 “실제 1976년생”이라고 말했다.
이날 비키는 춘자에게 ‘족보 정리’를 요구했다. 1977년생인 비키는 “지금까지 춘자가 언니인 줄 알았다. 어느날 포털사이트에서 춘자를 검색해 보니 1979년생이더라”고 말했다.
춘자는 “여기서 나이를 밝혀야 하나. 방송 나이라는 것이 있지 않나”라면서 곤란해 하던 끝에 “내가 언니”라며 1976년생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은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이란 부제로 조혜련, 춘자, 디바 비키, 베리굿 태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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