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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마녀사냥’에서 한 달 버틸 에너지 얻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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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5.03.06 14: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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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혼전 순결서약을 한 것으로 알려진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JTBC ‘마녀사냥’에서 화끈한 입담을 드러냈다. 사진=JTBC ‘마녀사냥’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혼전 순결서약을 한 것으로 알려진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JTBC ‘마녀사냥’에서 화끈한 입담을 드러냈다.

강균성은 최근 ‘마녀사냥’ 82회 녹화에 ‘까만 콩’ 이본과 함께 참여해 순결서약과 관련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욕구를 어떻게 가라앉히냐’는 MC들의 질문에 자신만의 특별한 절제방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갖 폭탄발언과 함께 ‘19금 토크’를 신나게 이어간 후 녹화가 끝날 즈음이 되자, 강균성은 “앞으로 한 달 정도는 문제없이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에너지를 얻고 간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본 역시 “9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균성과 이본이 함께 한 ‘마녀사냥’ 82회는 6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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